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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by 머그타임즈

"골프공 진실의 방으로" 마동석, 난생 첫 골프치는 영상에 모두 충격 받은 이유

출처 : 마동석 인스타그램

생애 첫 골프에 도전한 배우 마동석의 모습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며 웃음을 안기고 있습니다.

마동석, 괴상한 골프 자세 화제

출처 : 마동석 인스타그램

지난 11월 29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운딩을 나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마동석은 골프복을 갖춰 입고 한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그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 팔이 드러나는 골프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드라이버샷을 치는 모습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마동석이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윙 자세를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골프채를 한 손으로 쥐고 허공에서 한 바퀴 돌리더니 엄청난 힘으로 골프공을 쳤습니다. 그의 드라이버에 맞은 골프공은 무서운 속도로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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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골프채가 아닌 방망이를 휘두른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샷은 골프보다는 야구에 가까운 타구였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골프공을 정확히 맞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해당 영상과 함께 “난생 처음 쳐보는 골프. 이게 맞나?”라는 문구를 적어 웃음을 더했습니다.

출처 : 마동석 인스타그램

또 여러 차례 처음 보는 자세로 골프 치는 모습을 보여준 그는 이후 안정적인 자세를 잡더니 프로선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엄청난 스윙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마지막에는 멋진 스윙에 성공한 뒤 신난 듯한 세레모니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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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단은 저희도 처음 봅니다”, “그거 방망이 아니에요”, “하기 싫으면 말로 하시죠”, “골프공이 잘못한 게 있나요?”, “공을 진실의 방으로 보내시면 어떡합니까 형님”, “골프공과 원만한 합의 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치곤 경력직 같습니다”, “골프공이 불쌍해 보이긴 처음이네요”, “골프공은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마동석, “결혼 아주 행복해”

출처 : 마동석 인스타그램

한편, 1971년생인 마동석은 지난해 10월 한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17살 연하의 예정화를 아내라고 칭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범죄도시3’ 인터뷰를 진행하며 예정화와 결혼 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결혼 생활에 대해 “아주 좋다. 영화 제작할 때도 많이 도와주고 너무 좋다”라며 미소를 보였습니다. 이어 “본인이 작가 공부를 많이 하고 있고 시나리오를 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주곤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은 “단편 영화도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제 옆에서도 도움을 준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마동석은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을 통해 연기에 입문해 건장한 체격과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자랑하며 ‘비스티 보이즈’,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이웃 사람’, ‘부산행’, ‘나쁜 녀석들’, ‘베테랑’ 등 여러 작품에서 독보적인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는 ‘범죄도시’를 계기로 영화 기획, 제작에 참여하며 현재 배우 겸 영화제작자로 활동 중입니다. 마동석은 내년 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황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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