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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by 머니그라운드

교무실에서 성추행…통장잔고만 130억이라는 1타 강사의 충격 과거

대치동 스타 강사 이지영

통장잔고 130억 인증하기도

최근 성추행 피해담 고백해 화제

출처: twitter@leejiyoung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youtube@leejiyoung official

출처: youtube@leejiyoung official

스타 강사 이지영이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 출연하며 성추행당했던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지영은 ‘대치동에서 12시간 줄을 서야 들을 수 있는 강의’라는 타이틀을 지녔으며 누적 수강생 무려 350만 명을 보유한 스타 강사다.


그런 그녀에게 강호동은 시기와 견제가 많을 것 같다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이지영은 실제로 그랬다며 “내가 못 견디고 그만두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왓챠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출처: 왓챠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이지영이 처음 강사로 데뷔했던 인터넷 강의 초창기에는 남자 강사들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교무실에서 대놓고 성희롱하는 이들도 있었고, 회식 자리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사람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어 그녀는 “어떤 분들은 내가 야채쌈이 나와 풋고추를 먹고 있으면 ‘고추는 이지영이나 먹는 거다’라고 했다”는 경험담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양아치 같은 사람들이 항상 집단에 있다. 그게 루저다”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양세찬 역시 “이건 시기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다. 너무 찌질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이지영닷컴

출처: 이지영닷컴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았냐 묻자 이지영은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주기 싫어서 ‘또라이’라는 얘기 들어가며 당당하게 부딪혔다”고 악으로 버텨온 과정을 설명했다.


현재는 당시 활동하던 사람들 대부분이 은퇴하고 혼자 살아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힘든 시기를 지나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그녀는 이제 연 매출 250억 원도 넘게 버는 스타 강사가 됐다.

출처: youtube@leejiyoung official

출처: youtube@leejiyoung official

실제로 이지영은 한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자신의 통장 잔고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시청자들은 그녀의 재산을 궁금해했고 즉석에서 통장 잔고를 확인해보니 무려 130억 원이 들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부동산과 주식정보 그리고 펀드 잔고를 포함하지 않은 순수 현금이었다.


그녀는 같은 날 ”2014년 이후로 연봉이 100억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며 람보르기니, 페라리, 멜라린 등 10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고 누적 기부금만 50억이 넘는다고도 언급했다.


당시 방송을 시청하던 누리꾼들은 “역시 이게 일타 강사의 잔고인가”, “걸어 다니는 대기업이시네요”, “자수성가한 인물의 완벽한 예시”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 왓챠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출처: 왓챠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이지영은 성공비결로 ‘독기’를 꼽았다. 평생을 트럭 운전하신 아버지와 호떡 장사를 하신 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며 반지하 월세방 인생을 살아온 그녀는, 생계가 어려웠던 만큼 독기를 품고 공부했다고 한다.


피로가 쌓이고 누적되어 2018년 3월에는 온몸의 모든 기능이 망가지고 패혈증 증세까지 와서 병원에 서너 달 정도 입원해 죽을 고비를 넘길 정도였다.


이후로는 제자들에게 공부도 공부지만 건강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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