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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만 1년...한<strong>땀</strong> 한<strong>땀</strong> 공예품처럼 빚은 집, 인생을 채우다
라이프한국일보
설계만 1년...한 공예품처럼 빚은 집, 인생을 채우다
건축주는 이재하(이재하 건축사사무소 소장) 건축가와 함께 지은 이 집(대지면적 231.70㎡, 연면적 360.71㎡)을 "하나의 작품처럼 공들여 지은 집"이라며 "매일 아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는 이의 만족으로 꽉찬 집은 첫인상부터 남달랐다. 한 공예품을 만들듯 다양한 물성과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