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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더러워" 광장시장 바가지…정부는 "내 관할 아냐" 발뺌만
"비싸고 더러워" 광장시장 바가지…정부는 "내 관할 아냐" 발뺌만
1만5000원 모둠전에 이어 1만 원 '믹스만두' 논란까지 중량표기는 '아직'…상인 자정 활동에만 기대 서울 광장시장 먹자골목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 지난해 먹거리 '바가지요금' 논란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던 광장시장에서 이후로도 비슷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광장시장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고,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K-푸드'의 체험 최전방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그런 광장시장에서 비위생, 바가지요금, 불친절 등의 논란이 지속되면 한국 전통시장에 대한 이미지 훼손은 물론 국가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상황이 이런데도 전통시장을 관할하는 주무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관광 기구 등은 서로 '책임 관할'을 떠넘기며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광장시장의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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