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임신, '신화 첫 아빠' 나온다...'동상2' 부부동반모임 가나요
![]() [OSEN=민경훈 기자]신화 에릭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rumi@osen.co.kr |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신화 첫 '아빠'의 탄생이다.
23일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OSEN에 "에릭, 나혜미 부부에게 첫째가 생겼다. 나혜미 씨가 최근 첫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5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인 데다, 에릭이 신화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남이 된 만큼 세간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로부터 5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밝힌 상황. 에릭은 다시 한번 신화 멤버 중 처음으로 '아빠'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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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신화 멤버 가운데 전진과 앤디 또한 화촉을 밝혔다. 특히 이들은 나란히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약칭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유부남'이 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과 아내 류이서, 앤디와 아내 이은주가 부부 동반 모임을 갖는 순간이 공개되기도 했다. 전진과 류이서가 최근 이사해 두 번째 신혼집을 '동상이몽2'에서 공개하며 앤디와 이은주를 초대한 것이다.
무엇보다 류이서는 "이은주 씨를 결혼식 후 처음 봤다"라며 설렜고, 김구라는 "이제 신화도 이런 모임이 생기는 거냐"라며 신기해 했다. 이에 앤디는 "심지어 유부남 단톡방을 만들었다"라며 앤디와 전진 그리고 에릭까지 있는 '신화 유부남 멤버' 모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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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들은 에릭 또한 이들과 근처로 이사해 날짜를 조율 중이라고 했다. '만인의 오빠'였던 신화 멤버인 에릭, 전진, 앤디가 누군가의 '남편'이자 이제는 아이의 '아빠'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신화 첫 아빠' 에릭과 그의 아내 나혜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이들 부부 또한 앤디와 전진처럼 '동상이몽2'에서 부부동반으로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OSEN=연휘선 기자]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티오피미디어,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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