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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인 남자친구 즉사시킨 화물차 판스프링 빡치는 근황

1. 1년반 전 이야기

2. 운전석 남친 조수석 여친. 운전하다 판스프링 날아와서 남친 몸에 꽂힘

3. 옆자리 여친은 패닉에 빠져 “자기야!”만 연신 외치며 절규. 그 와중에 차는 운전자가 죽어서 100km/h로 질주

4. 이게 이슈가 돼서 판스프링 단속 나섬. 엄연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생계 위협이라며 총파업.

5. 유예기간 주고 결국 흐지부지.

구글 뉴스로 찾아보니 2020년 이후 2년동안 기사가 없다.

2022년에 그래도 단속한다는 뉴스기사가 있길래 명색이 사람 죽일 수도 있는 불법개조 예비중범죄자들인데 면허취소 등 엄벌을 기대하며 기사를 읽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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