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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by 중앙일보

[카드뉴스] 이것은 돔구장인가 온실인가, 서울식물원 공짜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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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새로운 핫플레이스 뜬 서울식물원~지난해 10월 임시 개장해 벌써 170만 명(2월 24일 기준)이 다녀갔다! 눈이 오든, 미세먼지가 있든 상관없이 나들이 할 수 있는 곳.사시사철 푸르고 꽃내음으로 향긋하다.


온실과 식물도서관 등을 갖춘 식물문화센터는무려 7555㎡(약 2285평) 크기.유리 온실 규모만 지름 100m, 높이 28m에 달한다.


이곳은 온실인가 돔구장인가~식물문화센터 온실로 들어서면 20m까지 바오바브나무와 대왕야자 등이 수두룩~온실은 열대관에서 시작해 지중해관으로,다시 열대관을 위를 지나는 스카이워크로 이어진다.


하노이(베트남)·로마(이탈리아) 등열대와 지중해에 위치한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을 볼 수 있다.


서울식물원 온실은 가벼운 차림으로 숲 기운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사계절 20~25℃를 유지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열대관은 12m 높이의 벵갈고무나무를 비롯해 인도보리수·안스리움·바링토니아 등미세먼지 잡는 정화 식물이 곳곳에 진을 치고 있다.공기 정화에 탁월한 안스리움도 열대관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식물원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13m 높이의 바오바브나무.지중해관에서 볼 수 있다.


이곳은 온실 옆 마곡문화관. 1920년대 건립된 배수펌프장으로 근대산업유산이다.서울식물원은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에 있다. 현재는 무료다.정식 개장하는 5월부터 입장료를 받을 계획.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글·사진= 백종현 기자


제작=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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