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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by 아던트뉴스

여행 고인물이 말하는 2024년 당장 떠나야 할 인기 여행지 10곳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여행지

류블랴나 강 전경

류블랴나 강 전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벌써 2024년 중 석 달이 흘렀고, 미리 여름과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다음번 휴가에 영감을 주기 위해 다녀온 이들이 입 모아 추천하는 여행지 10곳을 선정했습니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든, 새로운 도시를 방문하고 싶든, 올해 대자연을 탐험하고 싶든, 목록에 있는 여행지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당장 떠나야 할 여행지 리스트 10>

1. 칼라브리아 <이탈리아>

2. 시드니 <호주>

3. <뉴칼레도니아>

4. 마데이라 <포르투갈>

5. 메데인 <콜롬비아>

6. 코펜하겐 <덴마크>

7. 스톡홀롬 <스웨덴>

8. 카이로 <이집트>

9. 류블랴나 <슬로베니아>

10. 코모호수 <이탈리아>

1. 칼라브리아, 이탈리아 “Calapia, Italy“

칼라브리아 풍경

칼라브리아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탈리아 남서부에 위치한 칼라브리아는 지중해를 끼고 있어 여름휴가로 떠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이탈리아의 장화 모양의 앞굽에 해당하는 위치에 있고, 서쪽으로는 시칠리아, 남쪽으로는 이오니아해에 면하고 북쪽에는 바실리카타주와 접합니다.


[이탈리아 남부]에서 일주일을 보내며, 칼라브리아의 아름다운 해변과 산을 방문해 보세요. 다른 인근 목적지보다 관광객이 훨씬 적습니다.

2. 시드니, 호주 “Sydney, Australia”

시드니 풍경

시드니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드니는 모든 여행자의 위시리스트 목록에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유명하며 나폴리,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 도시입니다.


시드니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훌륭한 커피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의 상징적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은 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도시의 스카이라인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만듭니다.

3. 뉴칼레도니아 “New Caledonia“

뉴칼레도니아 섬 풍경

뉴칼레도니아 섬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뉴칼레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쪽으로 1,500km, 뉴질랜드에서 북동쪽으로 1,700km 정도 떨어져 있는 프랑스령의 섬나라입니다. 이곳은 멋진 산호초와 청록색 석호로 유명하며, 세계 최고의 스노클링과 다이빙 경험을 제공합니다.


프랑스와 멜라네시아 문화의 독특한 조화에 감탄하며, 맛있는 요리를 즐기고 무성한 열대 우림과 극적인 절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탐험합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4. 마데이라, 포르투갈 “Madeira, Portugal“

마데이라 지중해 풍경

마데이라 지중해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마데이라는 북아프리카 대서양에 있는 포르투갈령입니다. 마데이라는 포르투갈어로 ‘나무’를 뜻하고 처음 이 섬을 발견할 당시 나무가 무성해 집을 짓기가 어려웠다고 전해집니다.


마데이라는 동부 해안에서 비교적 쉽게 갈 수 있고, 유럽의 하와이와 같습니다. 지중해 문화에 흠뻑 젖으면서 탐험할 수 있는 열대 풍경, 산, 해변이 있습니다.

5. 메데인, 콜롬비아 “Medellin, Colombia”

메데인 풍경

메데인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데인은 콜롬비아 마일드 커피(Mild Coffee)로 유명한 곳입니다. 콜롬비아 안데스산맥의 중부 산악 지역인 메데인에서는 최상의 커피를 생산합니다. 풍부한 향과 약간의 산도를 가지고 있어 아라비카를 개량한 마일드커피의 최상급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음식부터 문화, 숨 막히는 풍경까지’ 메데인은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에 늘 이름을 올립니다. 풍부한 역사와 활기찬 도시 등 메데인이 모든 유형의 여행자에게 완벽합니다.

6. 코펜하겐, 덴마크 “Copenhagen, Denmark”

코펜하겐 풍경

코펜하겐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덴마크에서 가장 인구가 많으며, 북유럽의 교통 중심지입니다. 인공 항구이자 랜드마크인 뉘하운 운하는 필수로 방문해야 하며, 다양한 지역을 연결하는 수많은 다리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티볼리 공원, 인어공주상, 아말리엔보르성 및 크리스티안스보르성, 로센보르 성, 프레데릭 교회, 보르센 등도 중요한 관광 명소입니다.


특히 영하 날씨의 추운 겨울과는 달리 6~8월 사이는 최대 온도 약 20도를 유지하며, 한국의 여름을 피해 여행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때가 성수기 시즌이라 물가 및 항공편 등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7. 스톡홀롬, 스웨덴 “Stockholm, Sweden”

스톡홀롬 풍경

스톡홀롬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웨덴의 수도이자 북유럽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도시입니다. 많은 섬을 끼고 있어 "북유럽의 베네치아"라고도 불립니다.


올드타운인 감라스탄을 중심으로 유럽다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박물관 관람과 전망 좋은 식당 등이 인기가 높습니다. 올해 5월에 스톡홀롬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가 열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8. 카이로, 이집트 “Cairo, Egypt”

카이로 피라미드 풍경

카이로 피라미드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집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피라미드를 볼 수 있는 곳이 수도인 카이로입니다. 우뚝 솟은 기자의 피라미드에서 장엄한 그레이트 스핑크스에 이르기까지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고대의 경이로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시장, 전통 요리의 맛을 맛볼 수 있고, 고대의 신비와 현대적인 매력이 혼합되어 새로운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투어를 하는 현지 가이드들이 있어 미디어에서 보는 것 보다 관광지를 방문하기 수월한 편입니다.

9. 류블랴나, 슬로베니아 “Ljubljana, Slovenia”

류블랴나 풍경

류블랴나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디지털 노마드들이 한 달 살기 여행지 BEST 3에 손꼽는 곳입니다. 저렴한 물가 덕에 해당 순위에 선정되었으며, 맛있는 음식, 류블랴니차강 주변의 카페와 바 등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많은 유럽 수도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건축물과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보로 도심을 여행할 수 있으며, 음악, 연극, 예술이 있는 문화 현장으로 유명합니다.

10. 코모호수, 이탈리아 “Lake Como, Italy”

코모호수 풍경

코모호수 풍경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탈리아의 스위스라 불리며 이탈리아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롬바르디아 지방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수심 400m 이상으로 유럽에서 다섯 번째로 깊은 호수이며 한 가지 주목할 만한 특징은 독특한 "Y" 자 모양입니다. 코모호수는 로마 시대부터 귀족과 부유층이 즐겨 찾는 휴양지였으며, 예술적, 문화적으로 매우 인기 있는 관광 명소였습니다.


빌라 올모, 빌라 세르벨로니, 빌라 카를로타 등 많은 빌라와 궁전이 있고, 많은 유명한 사람이 코모호숫가에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핑턴 포스트는 코모호수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라고 묘사했습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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