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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경란 "정해진 틀에 갇혀 살아, 일탈하려고 파란색 염색도 해봤다"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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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일탈에 목마른 이유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게스트로 김경란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란은 "늘 정해진 틀에 갇혀서 살았다. 일탈을 해보고 싶다. 일탈 해보려고 머리 색깔도 약간 파란색으로 해봤다. 지금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나운서 시절 프로그램 성격이 대부분 정장에 색이 빠진 스타일이어야 했다. '사랑의 리퀘스트'라고 ARS로 전화받아서 이웃을 돕는 프로를 하는데 손톱에 빨간색을 하면 안 되지 않냐. 6년 동안 빨간색 매니큐어를 칠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돌이켰다.


이에 강문영은 "옷이 일탈이다. 얌전하게 입으면 요조숙녀처럼 변하고, 옷에 따라 행동이 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민용 또한 "옷을 바꾸면 기분도 바뀌고 생각도 바뀐다"고 동조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싱글중년 스타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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