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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PICK] 이영애, 직접 묘지 찾아…"정인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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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박지혜 기자 = 배우 이영애(50)가 양부모의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 속에 생후 16개월 만에 하늘로 떠난 영아 고(故) 정인양을 추모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묘지를 찾아 애도했다.


5일 오후 이영애는 남편 그리고 11살이 된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아, 생후 16개월 만에 하늘로 떠난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했다. 이날 뉴스1에 포착된 이영애는 패딩을 입고 마스크를 한채 쌍둥이 아들 딸과 두 손을 모아 정인양을 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생후 16개월 영아 정인 양이 양부모의 학대로 입양 271일 만에 사망하는 일명 '정인이 사건'이 벌어졌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3일 온몸에 멍이 든 채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16개월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 나라로 떠났다. 부검 결과 사인은 췌장 절단 등 외력에 의한 장기 손상으로 나타났다.


정인양은 지난해 10월16일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이곳에 화장한 유골을 화초 주변에 묻는 화초장 방식으로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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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 사건을 다룬 뒤 온라인상에는 '정인아 미안해'라는 메시지를 담은 추모가 줄을 잇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양부모에게 학대치사와 방임이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야 한다며 엄벌을 촉구해달라는 진정서를 법원에 접수하는 움직임도 계속되고 있다. 정인이가 안장된 이곳 장지에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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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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