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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엉거♥' 임성민 "1캐럿 다이아 반지 받아, 시부모 부유해"(한번 더 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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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한번 더 체크타임' 임성민이 남편 마이클 엉거의 집안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1세대 아나테이너에서 배우로 변신한 임성민이 출연했다.


임성민의 남편은 57세 미국인 마이클 엉거다. 아이비리그 명문대 출신의 수재다. 김국진은 "시댁이 미국에서 엄청난 재벌가라던데"라고 물었다.


임성민은 "여러분들도 많이 드셔보셨을 거다. 포테이토칩이라고 노란색 봉지에 든 과자 맛있지 않냐. 그걸 처음 만든 분"이라며 시어머니가 미국 유명 포테이토칩 회사의 전신 기업 창업주의 외동딸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지가 "남편이 미국 재벌가의 아들인데"라며 질문하려 하자 임성민은 "남편이 지금은 재벌가가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이수지는 "남편이 전 재벌가의 아들인데 서울 모처에 펜트하우스를 기대하거나 휘황찬란한 집을 기대하셨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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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은 "시부모님이 부유하게 잘사는 정도다. 미국에서는 다른 분들도 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는 너, 나는 나 이렇다. 우리처럼 못 줘서 안달이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아무것도 안 도와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문화 차이를 언급했다.


윤형빈은 "외국 영화를 보면 서양에서도 결혼반지에 의미를 두더라"고 물었다.


임성민은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 외할머니가 결혼 25주년에 선물 받은 걸 내가 받았다. 지금 끼고 있는 반지다. 1캐럿은 넘는다"라며 다이아 반지를 보여줬다.


윤형빈은 "남달라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임성민은 "있어 보이지?"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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