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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이랑만 다녀" '여름방학' 박희순, 최수종 능가하는 결혼 6년차 '♥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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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희순이 결혼 6년차에도 아내 박예진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배우 이선균과 박희순이 최우식, 정유미의 초대에 응해 고성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우식은 이선균, 박희순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시켜줬다.


해안도로 옆으로 보이는 바다에 감탄한 이선균은 "애들 데리고 강원도라도 와야겠다. 바다 보니까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최우식은 "너무 좋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자주 못 나가는데 고성 오니까 좋더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잘 불렀다. 고맙다. 이렇게 와보는거지"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박희순은 "난 어제 잠을 못 잤다. 설레어서. 소풍가는 것 같았다"고 밝히며 민망한 듯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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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성균은 "형도 어딜 잘 안 가잖아"라고 말했고, 박희순은 "그치..예진이하고만 가지. 근데 너무 좋다 여기"라고 아내 박예진을 언급했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5년 6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후 박희순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뷰 등을 통해 박예진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왔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은 박희순에 대해 "완전 사랑꾼이다. 밖에 돌아다니지도 않고 집에서 아내랑 같이 수다 떨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런다"라며 칭찬했다.


또 서장훈은 "촬영 끝나고 동료들하고 자리는 하실 거 아니냐. 일찍 들어가시냐"며 물었고, 박희순은 "지방 촬영일 때 먹는다"며 촬영지가 서울일 경우 집에 일찍 들어간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박희순은 과거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예진과는 친구처럼 지낸다.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너무 좋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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