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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송정, 늦둥이 출산…“세 아들의 아빠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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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야구 선수 이승엽(44) 이송정(38) 부부가 늦둥이 셋째룰 출산했다.


5일 이승엽은 인스타그램에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올렸다.


이승엽은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이승엽과 이송정은 1999년 디자이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02년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19년차 잉꼬부부로 살고 있는 그들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특히 빼어난 외모로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아왔던 이송정은 연예계 진출을 포기하고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이승엽과 결혼해 당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1995년 삼성에서 데뷔한 이승엽은 2004년 이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쳐 2012년 친정 팀 삼성으로 돌아와 2017년 은퇴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사진ㅣ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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