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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by 스타투데이

“장민호 is 뭔들”...母벤져스 푹 빠진 ‘트로트계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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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BTS’ 장민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으로 스타덤에 오른 장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母벤져스는 VCR을 통해 장민호의 영상이 공개되자 “얼굴도 잘생겼는데 성격도 좋더라”, “누군가는 장민호의 눈가 주름에 끼어 죽고 싶다더라”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장민호의 집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에 정리가 잘 된 주방과 깔끔한 침실이 눈에 띄었다. 장민호의 집을 본 母벤져스는 “외모도 깔끔하니 집도 깔끔하다”라고 칭찬했다. 또 세안 후 면도를 하는 모습에는 “뭐 한 것도 없는데 매력있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장민호는 주방으로 향해 형수님이 가져다준 찌개와 반찬으로 아침식사를 하려 했다. 하지만 문제는 밥이 다 떨어진 것. 텅 빈 밥솥을 확인한 장민호는 능숙하게 쌀을 씻기 시작했지만, 갑자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흰색 물이 다 없어질 때까지 씻는거냐”라고 물어 母벤져스를 폭소하게 했다.


또 장민호는 전기밥솥 버튼을 제대로 찾지 못하거나 어설픈 솜씨로 계란프라이를 만드는 ‘살림 초보’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母벤져스는 장민호의 이러한 모습에도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 장민호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장민호의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미스터트롯'에서 함께 출연한 영탁이었다. 영탁은 널찍한 집에 “우리 형 성공했네? 나는 언제 올라오나. 나는 햇볕도 안 드는 집인데”라고 부러워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형의 꿈이 아파트 사는 거였잖아"라고 말하며 꿈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운 우리 새끼’ 1~3부 시청률은 13.3%, 13.3%, 16%(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또 예고편에서 현실 브로맨스 케미를 뽐내는 장민호, 영탁의 모습이 공개돼 다음 회 방송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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