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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운서, 오늘(16일) 결혼…예비신랑은 6살 연상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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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29) KBS N 아나운서가 오늘(16일) 결혼한다.


이날 이향 아나운서는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다. 이향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의 조모는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유일한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이향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 다가올 변화들에 두려웠던 적도 있지만,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난건 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가족들과 회사를 비롯해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유부녀(?)겸 아나운서 이향의 모습도 지켜갈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SPOTV를 거쳐 2016년 KBSN스포츠에 입사, ‘야구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N SPORTS 간판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이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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