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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11kg 살찐 후덕사진 화제…당시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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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오정연이 과거 두 달 만에 11kg가 불어 화제가 됐지만 정작 자신은 체중이 늘었는지 잘 몰랐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겸 방송인 황광희, 가수 이석훈, 방송인 오정연, 그룹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어느 날 기사를 보니까 정연 씨가 굉장히 화제가 되고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더라"라고 언급했다.


당시 오정연은 전에 비해 통통하게 살이 올라 이른 바 '후덕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정연은 "저도 그렇게 찐 줄 몰랐다. 당시 재보니 두 달 만에 11kg가 쪘더라"라고 말했다.


이내 오정연은 이영자의 손으로 자신의 뱃살을 잡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에이 뼈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한창 쪘을 때보다는 5kg 정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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