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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구하라, SNS "안녕" 의미심장한 글 게재 후 '극단적 선택'…"현재 컨디션 회복중"

[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구하라를 극단적인 선택까지 몰고 간 것은 무엇이었을까?


28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가수 구하라의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6일 새벽 가수 구하라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이 게재됐다. 이에 사람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했다.


그리고 걱정은 사실로 이어졌다.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것. 지난 26일 새벽 매니저는 구하라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으로 찾아갔고 쓰러진 그를 발견했다.


이에 당시 출동 소방관은 "매니저분이 환자분을 집 밖으로 끄집어낸 상태였다. 확인을 해보니 호흡이랑 맥박은 있었는데 의식을 잃고 통증에도 반응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병원 관계자로부터 다행히 구하라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날은 전 남자 친구 최 씨의 2차 공판을 4일 앞둔 날이었다. 그리고 구하라는 이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구하라는 전 연인과 쌍방 폭행, 동영상 유포 협박 등의 사건에 휘말렸다. 그리고 구하라의 전 남자 친구는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고 최근에는 미용실을 개업하며 본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까지 이어졌다.


그에 반해 소속사와 헤어지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구하라는 지난해 말 일본 팬미팅에서 힘든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일본에 오는 게 무서웠다. 그래도 나는 여러분의 힘을 받아서 더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28일 오후 구하라 측은 "컨디션은 회복되고 있다. 건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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