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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라진 부분은 단단"…킴 카다시안, 유두 부각 브래지어 출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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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SNS 갈무리)

할리우드 유명 인사 킴 카다시안이 중요 부위가 튀어나온 '니플 브라'를 선보여 충격을 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 브랜드(상표) '스킴스'(SKIMS)의 신상인 니플 브라가 31일 출시된다고 알렸다.


홍보 영상 속 니플 브라를 직접 착용한 킴 카다시안은 "지구의 온도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해수면은 상승하고 빙하는 녹고 있다"며 "난 과학자는 아니지만 모든 사람이 자기 기술을 이용해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내가 젖꼭지가 달린 새로운 브래지어를 소개하는 이유다. 아무리 더워도 항상 추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때로는 힘들겠지만 이 도드라진 부분은 단단할 거다. 또 빙하와 다르게 솟아 나온 부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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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SNS 갈무리)

해당 브래지어는 유두 부분이 튀어나온 디자인으로, 벌거벗은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 한 개의 가격은 8만8700원이다.


이를 본 국내 누리꾼들은 "기발하다", "차라리 저게 유행해서 노브라로 다녀도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이걸 누가 사냐", "브라 안 한 예쁜 가슴처럼 보이기 위한 건가?", "진짜 기괴하다", "저럴 거면 브래지어를 왜 하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고, 지난해 이혼한 뒤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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