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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by 매일경제

조용필 친형 故 조영일, 폐암 투병 중 22일 별세

가수 조용필의 친형이 별세했다.


조용필의 친형 조영일 씨가 지난 22일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故 조영일 씨는 조용필의 소속사 YPC프로덕션(前 필기업) 대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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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용필의 친형 조영일 씨가 폐암 투병 중 생을 마감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조용필은 3남4녀 중 여섯째이며, 故 조영일 씨는 그의 둘째 형으로 돈독한 우애로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가왕이라고 불리는 조용필은 중학생 시절 형의 기타를 접하고 음악에 빠져들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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