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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하고도 아름답다, 설국 울릉도
여행중앙일보
혹독하고도 아름답다, 설국 울릉도
포항·후포항(울진)·강릉·묵호(동해) 네 곳에만 있고, 3시간가량 파도를 뚫고 가야 한다. 문제는 겨울이다. 기상이 변덕스러운 겨울에는 파도와 바람이 거세고, 여객선 이용률도 낮아 배편이 결항하는 일이 잦다. 요즘은 사정이 나아졌다. 이태 전 9월 포항 영일만과 울릉도 사동항을 잇는 울릉크루즈(최대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