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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동해</strong>를 품은 울산의 바다 3
여행트래비 매거진
동해를 품은 울산의 바다 3
진행하는 공간뿐 아니라 슬도와 성끝마을, 방어진항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고 있다. 3월16일부터 5월5일까지는 강현신과 김지효 작가의 ‘바운더리와 기억의 순간들’이 열린다.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도 제법 멋지다. 특히, 슬도등대와 방어진항 등 동해를 품은 울산 바다의 진가를 확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