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검색어
조선 마지막 공주가 한글로 남긴 사랑의 <strong>자취</strong>
컬처한겨레
조선 마지막 공주가 한글로 남긴 사랑의 자취
는 대를 이은 효심과 가족애를 증언하는 전시의 대표유물이다. 양아들 윤용구(1853∼1939)가 한글로 쓴 중국역사서 , 중국 여성 열전 , 그리고 손녀 윤백영(1888∼1986)이 할머니와 부친의 문헌을 보충하고 곳곳에 특유의 글씨체로 토를 달아놓고 설명한 자취 등을 볼 수 있다. 8월18일까지. 글·사진 노형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