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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무리하지 말고 즐거움 좇아라" 백현진의 백수와 선수 사이
컬처조선일보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무리하지 말고 즐거움 좇아라" 백현진의 백수와 선수 사이
90년대와 2000년대의 문화계를 자기만의 촉과 속도로 관통해온 차분하게 시끄러운 남자. 장영규와 결성한 어어부 프로젝트, 방준석과 함께한 프로젝트 그룹 방백으로, 20년 넘게 지치지 않고 사운드를 만든 인디 음악계의 아웃라이어이자,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까지 오른 성실한 현대미술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