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검색어
"초밥을 쥐지만 일식은 아니다"…한국식 <strong>발효</strong>에 빠진 오마카세
푸드중앙일보
"초밥을 쥐지만 일식은 아니다"…한국식 발효에 빠진 오마카세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를 깊게 공부하며 한국식으로 초밥을 쥐어내는 ‘토와’다. 음식과 약은 결국 그 근원이 다르지 않다는 ‘식약동원(食藥同原)’을 주제로 하는 이곳은 오직 자연에서 나오는 제철 식재료와 시간에 의해 완성되는 각종 발효물만 사용해 요리를 만들어낸다. 2018년 일본에서 2년간 스시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