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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박차고 귀농, 농사‧<strong>도예</strong> 두 마리 토끼 잡은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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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박차고 귀농, 농사‧도예 두 마리 토끼 잡은 사나이
90년대 후반이었다. 당시 그는 대우전자의 전신인 대한전선과 팬택 등 굵직한 기업에서 자금 관리를 담당했다. IMF 외환위기로 기업들의 경영 환경이 악화되자 조 대표는 새로운 변화를 꿈꿨다. 내로라하는 대기업을 그만두고, 도예 활동을 해오던 아내와 함께 영월에 1900㎡(약 600평) 규모의 포도 농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