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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시가가서 도련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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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시가가서 도련이한테…"
[프로불편러 박기자]'남존여비' 구시대적 가족 호칭에 여성들 "내가 바꿔보겠다" 움직임 #직장인 이윤정씨(가명·31)는 시가만 가면 말수가 줄어든다. 결혼한 지 4년이 지났지만 남편 동생들을 '아가씨'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게 영 입에 붙지 않아서다. 호칭을 쓰고 싶지 않아 아예 대화를 자체를 피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