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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177살, 65년차 일본 노부부의 동화같은 <strong>슬로라이프</strong>
컬처중앙일보
둘이 합쳐 177살, 65년차 일본 노부부의 동화같은 슬로라이프
남편 솜씨다. 결혼 65년차 부부지만 여전히 로맨티스트다. 이는 6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인생 후르츠’ 한 장면. 이런 동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 일본의 건축가 츠바타 슈이치씨와 아내 히데코씨다. 영화가 촬영된 2014년 각각 90세와 87세. 이 부부의 슬로라이프엔 시골살이를 꿈꿔본 이라면 닮고 싶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