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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동백숲</strong>·청보리밭·맹종죽숲…영화처럼 드라마처럼
여행한국일보
동백숲·청보리밭·맹종죽숲…영화처럼 드라마처럼
때인 1478년 산불로부터 사찰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방화림이라 한다. 겨울에도 꽃이 피는 동백이지만, 선운사 동백은 개화가 좀 더뎌 4월 중순에야 절정에 달한다. 그래서 따로 춘백(春柏)이라고도 부른다. 대웅전 뒤편 산비탈을 빼곡하게 덮고 있는 선운사 동백숲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4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