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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밀양</strong> 얼음골, 최악 폭염에도 얼어 있었다
여행중앙일보
밀양 얼음골, 최악 폭염에도 얼어 있었다
탓에 해수욕장마저 파리가 날린다지만, 경남 밀양에서는 이 여름에 외려 북적거리는 ‘야외’가 있다. 천연기념물 제224호 경남 밀양 얼음골이다. 밀양 얼음골은 재약산(1189m) 북쪽 600m 지점에 있는 계곡으로 한여름에도 에어컨처럼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다. 산비탈을 따라 3만㎡ 정도 널찍한 너덜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