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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생긴 <strong>친일파</strong> "사랑하면 매국노인가요"
컬처매일경제
너무 잘생긴 친일파 "사랑하면 매국노인가요"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에서 살았을지도 모른다. '색, 계'는 친일파와 사랑에 빠진 여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리안 감독의 '색, 계'(2007)는 일본 제국주의가 세를 확장하던 시기 친일파를 사랑하게 된 중국인 여성을 그린 영화다. 그녀는 더군다나 친일파 처단이란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었기에 더욱 큰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