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검색어
“괜히 방송에 나갔나… 마음이 굉장히 아파요”
여행월간산
“괜히 방송에 나갔나… 마음이 굉장히 아파요”
산 짐꾼 1시간 30분에 6,000원 노동착취 논란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 씨 설악동 소공원에서 비선대로 가다가 잠깐 쉬고 있는 임기종. 빈 지게를 지고 섰다. 얼마 전 유명 방송에 출연한 이후 일이 끊겼다. 그는 “오히려 잘 됐다”면서 개의치 않았다. “설악산국립공원의 마지막 지게꾼이 노동착취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