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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D] AI 번역기 ‘무한도전’…아기 울음 해냈다, 동물소리 도전한다
테크중앙일보
[트랜D] AI 번역기 ‘무한도전’…아기 울음 해냈다, 동물소리 도전한다
비롯해 의료, 환경,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물 및 곤충의 개체 수 보호나 환경 보호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고도화된 인공지능 번역기를 써서 반려동물과 대화하고 갓난아기와 소통하는 것도 불가능한 미래는 아닐 겁니다. ■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