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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에게만 허락합니다, 노르웨이 피오르의 아찔한 풍경들
여행중앙일보
강심장에게만 허락합니다, 노르웨이 피오르의 아찔한 풍경들
현실감이 덜했다. 아무리 줌을 댕겨도 사람이 안 보였다. 오르지 게오르피오르만을 위한 무대였다. 피오르 배경으로 암벽 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피오르 풍경은 유람선이나 전망대가 아니라 깎아지른 절벽에서 봐야 진짜다. 게이랑에르 북쪽의 온달스네스에선 적어도 그게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