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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난다” 조롱 받던 김밥… 지금은 못 구해 난리!
라이프조선일보
“구역질 난다” 조롱 받던 김밥… 지금은 못 구해 난리!
[이혜운 기자의 살롱] 미국을 진동시킨 ‘김밥 여왕’ 부산에서 만난 크리에이터 사라 안 “엄마! 김밥을 냉동으로 팔아요.” “음, 맛이 나쁘지 않은데?” 지난 8월 한국계 미국인 사라 안(28)이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1분짜리 영상이 그녀의 인생을 바꿨다. 사라 안은 미국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