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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고 정영진 하사” 66년 만에 전달한 화랑<strong>무공훈장</strong>
트렌드중앙일보
“잊지 않겠습니다, 고 정영진 하사” 66년 만에 전달한 화랑무공훈장
72세 된 아들에게 대신 수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6·25 전쟁 전사자에게 전달되지 못한 무공훈장이 66년 만에 유족에게 수여됐다. 최대 격전지인 화살머리고지에서 유해로 발견된 전사자가 신원 확인을 거쳐 훈장을 되찾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육군에 따르면 6·25무공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