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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조건 없는 사랑` 인요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
라이프경인일보
`한국에 조건 없는 사랑` 인요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
받은 만큼 되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늘 잊지 않았다고 했다. 인 교수는 "우리 조상은 한국에서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인요한은 의대 진학부터 해서 32년째 국제진료소 소장으로 일하고 특별귀화도 하는 등 한국에 준 것보다 받은 게 많다"고 말했다. 휴 린튼·로이스 린튼과 여섯 자녀가 함께 한 가족사진...
現) 테크42 기자

기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어떻게 성장하며,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데이터 관련 IT 기술, 애자일 방법론 등 생산성과 성장,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가를 만나 글을 씁니다.
석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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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테크42 기자 기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어떻게 성장하며,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데이터 관련 IT 기술, 애자일 방법론 등 생산성과 성장,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가를 만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