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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하게 가을이 무르익은 곳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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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하게 가을이 무르익은 곳 '강진'
태동을 느꼈다. 월출산이 내어 주는 온기, 강진다원 녹차밭 강진의 모든 것은 물들어 있었다. 들은 황금빛이었고 산은 주황색이었다. 서울을 떠난 지 3시간이 지났다. 월출산의 거친 산세가 선명히 보인다. 강진의 가을에 다다랐다. 곧장 강진다원으로 향했다. 일찍이 다산 정약용이 1801년부터 18년간 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