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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여린 겨울바람 속에서
여행SRT매거진
순하고 여린 겨울바람 속에서
‘여수 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돌산공원과 ‘향일암’이 속해 있다. 돌산공원 정상부에는 여수해상케이블카 탑승장이 자리하며, 산책로를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여수 밤바다가 들어찬다. 검푸른 바다를 비추는 마을의 불빛, 화려한 조명을 켠 돌산대교, 장군도와 여수항 그리고 낭만에 마침표를 찍듯 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