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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범죄자는 글씨만 봐도 안다고?
컬처연합뉴스
친일파, 범죄자는 글씨만 봐도 안다고?
신간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글씨만 보고도 친일파인지, 범죄자인지를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검사 출신에 법학박사로 국내 '제1호 필적학자'인 저자 구본진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는 나아가 책 제목처럼 글씨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에 따르면 저자가 글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