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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발가락으로 세상을 부는 남자, 바람의 땅 제주를 홀린다
컬처조선일보
열 발가락으로 세상을 부는 남자, 바람의 땅 제주를 홀린다
독일 호르니스트 펠릭스 클리저 "누구에게나 24시간이 주어져요. 그 시간 동안 다들 최선을 다해 밥 먹고 일하듯 저는 호른을 붑니다." 여기, 열 손가락이 아닌 열 발가락으로 세상을 부는 남자가 있다. 펠릭스 클리저(26)는 발가락으로 연주하는 독일 호르니스트. 8일 오후 '바람의 땅' 제주 서귀포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