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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최고<strong>지도자</strong> 아들에게 성추행당했다”
트렌드한겨레
“진각종 최고지도자 아들에게 성추행당했다”
2명이 고소 “노래방에서 엉덩이·허리에 손 얹어” “벗어나지 못하게 꽉 껴안아” 가해자 지목된 김씨 34살에 요직 직원들 ‘진각 프린스’ 별칭 불러 김씨 “성추행 없어…빨리 조사를″ 대한불교 진각종이 운영하는 진각복지재단의 산하시설 여직원 2명이 진각종 최고지도자인 총인의 장남 김아무개(40)씨를 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