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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옹알스</strong>, “죽더라도 무대 위에서…함께 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
컬처헤럴드경제
옹알스, “죽더라도 무대 위에서…함께 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
- 옹알스 결성 13년, 마음의 고향인 대학로 컴백 - 저글링부터 비트박스까지…가수로 치면 '댄스가수' - 리더 조수원의 투병은 멤버 모두에게 시련…“함께 하는 것이 행복” 올해로 결성 13년차를 맞은 옹알스가 그들의 고향과도 같은 대학로에 돌아와 오는 2월 16일까지 관객과 만난다. [쇼플레이 제공] 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