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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 마방 자취따라 호도협-<strong>옥룡설산</strong>을 걷는다
여행동아일보
차마고도 마방 자취따라 호도협-옥룡설산을 걷는다
봉우리의 거대한 설산 사이로 흐르는 옥빛 물결. 거센 물소리 사이로 은근히 들려오는 워낭소리와 함께 사색에 잠기는 길. 중국 여강에서 50km 정도 떨어진 호도협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호도협은 지각운동으로 대륙이 갈라지며 형성된 거대한 두 개의 산, 옥룡설산과 합바설산 사이의 경사가 급하...
現) 테크42 기자

기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어떻게 성장하며,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데이터 관련 IT 기술, 애자일 방법론 등 생산성과 성장,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가를 만나 글을 씁니다.
석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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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테크42 기자 기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어떻게 성장하며,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데이터 관련 IT 기술, 애자일 방법론 등 생산성과 성장,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가를 만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