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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째 새벽 <strong>수영</strong>하는 의사…“허리디스크 사라지고 체중도 감량”
라이프동아일보
27년째 새벽 수영하는 의사…“허리디스크 사라지고 체중도 감량”
오재원 한양대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즐기던 수영을 평생의 건강법으로 삼아 27년째 즐기고 있다. 수영으로 허리디스크 증세를 고치고 체중을 감량한 오 교수는 매주 5, 6회 수영장을 찾아 1시간가량 수영하며 건강을 챙긴다. 김동주기자 zoo@donga.com 오재원 한양대 구리병원 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