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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의 여행만리]열대야가 뭐지~이불 덮고 자는 고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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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의 여행만리]열대야가 뭐지~이불 덮고 자는 고원도시
게다가 습하지 않아 실 체감 온도 차는 더하다. 태백을 찾은 지난주 도회지의 수은주가 36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이곳은 흔한 '열대야'도 없다. 새벽엔 차라리 춥다 계곡은 물이 차서 웬만해서는 몸을 담글 엄두가 안 난다. 함백산, 연화산, 백병산, 상방산, 면산…. 태백을 둘러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