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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또 태어나도 엄마 아들로”… 엄마는 웃다 울었다
트렌드조선일보
‘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또 태어나도 엄마 아들로”… 엄마는 웃다 울었다
막는데 급급하지, 내 감정에 치일 여유가 없으니까요. 우는 대신 이를 악물고 살았죠. 긴장이 풀릴까 봐(웃음).” 미국골프협회(USGA)가 올해 창설한 장애인 US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이 된 뒤 귀국한 이승민 선수와 어머니 박지애씨를 지난 16일 수원 컨트리클럽(CC)에서 만났다. 우승을 축하한다고 하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