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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섬 군락, 지구의 극치 '조도'
여행트래비 매거진
찬란한 섬 군락, 지구의 극치 '조도'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 2897 등대에 건네는 인사 진도항을 떠난 여객선은 채 한 시간이 못 돼서 하조도 창유항에 닿는다. 창유항은 ‘어류포’로도 불리는데, 오래전 이곳 앞바다의 어획량이 좋아 붙여진 이름이다. 조도 여행의 핵심은 하조도의 등대 그리고 상조도의 도리산전망대다. 두 명소를 꼭짓점에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