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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그림? 난 옷걸이에 걸어 판다"
컬처이데일리
"고상한 그림? 난 옷걸이에 걸어 판다"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노상호 '더 그레이트 Ⅱ' 전 SNS·구글링 통해 이미지 무작위 수집 매일 3∼4점씩 드로잉 거쳐 재편집해 콜라주 걸개그림, 수채한 옷걸이용 등 "무의식적 이미지 소유·소비행태 담아 매장 둘러보듯 쉽고 편하게 즐겼으면" 작가 노상호가 서울 종로구 율곡로 아라리오뮤지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