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검색어
아찔한 매운맛, 고추와 소주의 만남
푸드드링킷
아찔한 매운맛, 고추와 소주의 만남
미미했다. 안 어울리는 것은 아니었으나, 깻잎 냄새라기보다는 은은한 풀향으로 다가왔다. 깻잎을 아예 으깨어 박살(?)을 낸 다음 넣으면 더 짙은 향기를 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깻잎을 먹어야 한다면 쌈으로 먹겠어요... ▶ 에디터의 호불호 : 애매모호 고추주 가장 큰 기대와 궁금증을 불러 모...